이런 경우에 봅니다
- 영주권·시민권 취득 후 초기 정착 중인 분
- 워크 퍼밋으로 고용 중인 분
- 한국 자금을 다운페이먼트로 송금한 분
캐나다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해서 주택 구입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체류 상태, 고용 형태, 캐나다 신용 기록, 해외 자금 출처를 렌더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규 이민자 프로그램과 대안 신용 자료를 활용할 수 있으나 다운페이먼트와 소득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가능합니다. 증여 확인서, 송금 기록, 원천 자금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청을 바로 진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 조건, 비용, 일정 중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