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tgage Architects 네트워크 · 캐나다 전역 한인 주택소유자를 위한 모기지 상담
첫 주택

캐나다 첫 주택 구입 A to Z

사전 준비, 사전 승인, 집 찾기, 오퍼, 최종 승인, 클로징까지 첫 집 마련의 전체 흐름을 정리합니다.

9분 업데이트 2026-05-30

시작은 예산이 아니라 승인 구조입니다

첫 주택 구입자는 “얼마까지 살 수 있나”보다 “어떤 조건이면 안전하게 승인되는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같은 소득이라도 부채, 신용점수, 다운페이먼트 출처, 콘도피, 재산세에 따라 구매 가능 금액이 달라집니다.

모기지 상담에서는 세전 소득, 월 부채, 다운페이먼트, 예상 지역을 기준으로 스트레스 테스트를 적용합니다. 이 숫자를 바탕으로 사전 승인을 받아두면 오퍼를 넣을 때 예산 한계를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오퍼 전후로 승인 기준이 달라집니다

사전 승인은 사람을 보는 단계이고, 최종 승인은 사람과 매물을 동시에 보는 단계입니다. 오퍼가 수락되면 렌더는 구매계약서, MLS, 감정가, 콘도 서류, 보험 가능 여부까지 확인합니다.

따라서 사전 승인 금액과 실제 승인 금액이 반드시 같지는 않습니다. 특히 콘도피가 높거나 감정가가 낮게 나오면 다운페이먼트와 승인 조건이 바뀔 수 있습니다.

클로징 비용까지 별도 준비하세요

다운페이먼트만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변호사비, 취득세, 타이틀 보험, 감정비, 홈 인스펙션, 이사비, 재산세 조정분이 추가됩니다. 일반적으로 주택 가격의 약 1.5-4%를 별도로 잡으면 더 안전합니다.

※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정책·금리·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개인 상황 조언은 상담을 통해 받으세요.

정책과 금리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 전 렌더, 정부 기관, 변호사 또는 세무 전문가와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지금 확인할 부분부터 정리해드립니다

구입 예산, 갱신, 리파이낸스, HELOC 중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먼저 필요한 숫자와 다음 질문을 정리해드립니다.